교차로 구인구직·신문 보는 방법

교차로라는 이름은 알지만 정확히 무엇인지, 신문인지 사이트인지 앱인지, 왜 대전과 전주가 다른 회사인지 설명해 주는 곳이 없습니다. 어르신은 신문을 찾고 젊은 분은 앱을 찾는데 둘 다 교차로입니다.

이 글은 교차로가 무엇이고 누가 운영하는지, 종이신문은 어떻게 발행되고 온라인에서 어떻게 보는지, 구인구직·부동산·자동차 코너는 어디 있는지, 광고를 내려면 어디에 전화하는지를 18개 지역 공식 사이트와 앱 페이지를 직접 확인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교차로란 무엇인가요?

교차로는 지역마다 발행되는 생활정보신문과 그 지역 홈페이지·앱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업체 광고가 주 내용이고, 전국 단일 회사가 아니라 대전교차로(주), (주)교차로(전주)처럼 지역별로 다른 법인이 각자 신문과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대전 법인은 동구 동서대로 1669에, 전주 법인은 덕진구 팔달로 312에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도 각각 다릅니다. 같은 이름을 쓰지만 별개 회사라는 뜻이며, 그래서 사이트 주소도 대전 kyocharo.com, 전주 gyocharo.com, 울산 ulsankyocharo.com으로 제각각입니다.

많은 지역 사이트가 같은 플랫폼(icross 계열)을 써서 화면 구조가 비슷하고, 지역별 연락처와 발행 정보를 모아 둔 통합 연락처 안내 페이지가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 어떤 사이트인지는 교차로 구인구직 지역별 사이트에 정리했습니다.

지역별 사이트·전화·발행 정보는 아래 통합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지역별 교차로 연락처·발행 안내 바로가기

각 지역 홈페이지는 이 목록에서 지역명을 눌러 들어갑니다.

교차로 신문은 어떻게 발행되나요?

종이신문은 지역마다 발행 횟수가 다릅니다. 대전교차로는 주5회(월~금) 발행하고 대전시·논산시·조치원·계룡시·옥천군·금산군에 배포합니다. 울산교차로는 홈페이지에 발행호수를 표시하는데 2026년 9월 11일자가 8014호입니다.

반대로 대구는 신문을 발행하지 않고 인터넷광고만 운영합니다. 사이트 이름도 인터넷대구교차로이고 통합 연락처 안내에 신문미발행(인터넷광고만 가능)으로 적혀 있습니다.

지역별 전자신문·발행 정보 표는 교차로 구인구직 신문 표에 있습니다. 배포처와 배포 시간은 대부분의 지역이 홈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습니다. 신문을 어디서 받는지는 지역 대표전화(대전 042-623-1236, 울산 052-261-1236, 여수 061-654-5000 등)로 묻는 것이 확실합니다.

교차로 신문을 온라인으로 보는 방법

지면을 그대로 보는 전자신문은 지역 사이트 메뉴에 있습니다. 대전은 상단 교차로신문 메뉴가 paper.kyocharo.com으로 연결되고, 울산은 오늘자 신문보기, 목포·원주·천안·경주·강릉·익산·춘천은 newspaper.지역도메인/ebook 구조입니다. 여수는 오늘자 신문보기, 제주는 제주·서귀포 신문광고를 각각 봅니다.

청주(nzine.co.kr)·창원·순천광양은 이번 확인에서 전자신문 메뉴를 찾지 못했고, 대구는 신문 자체가 없습니다. 지역별 전자신문 위치는 교차로 구인구직 신문 표에 모아 두었으며, 대전 지면 보는 순서는 대전교차로 신문 보는 방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차로 구인구직 메뉴는 지역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지역 사이트마다 메뉴 이름이 다릅니다. 전주는 상단 구인구직, 순천광양은 취업알바(work.sgkyocharo.com, 구인정보·알바정보·구인등록), 울산은 메인의 구인구직 섹션(요리/서빙·생산/기술·상담/영업·운전/배달·매장관리·간호/의료), 대구는 구인검색·알바검색·신규구인·일자리구해줘, 청주는 채용 PREMIUM 목록입니다.

신문이 몇 시에 나오는지는 홈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전주교차로가 광고 마감을 17시로 두고 이후 접수분을 다음 날 적용하는 것을 보면 지면은 마감 뒤 편집되어 다음 날 배포되는 흐름이고, 울산교차로는 당일자 호수(2026-09-11 8014호)를 홈페이지 오늘자 신문보기에 올립니다. 정확한 배포 시각은 지역 대표전화로 확인합니다.

교차로 공고는 온라인 지원 버튼보다 전화 연락이 기본입니다. 공고에 적힌 번호로 급여·근무시간·업무를 확인하고, 소개비·교육비를 먼저 요구하면 거짓 구인광고로 의심합니다.

🔑 교차로 핵심 요약

교차로는 지역별 별개 회사가 운영하는 생활정보신문·사이트·앱입니다.

대전은 주5회 발행·전자신문 paper.kyocharo.com, 대구는 신문 없이 인터넷만입니다.

구인구직 메뉴 이름은 지역마다 다르고 대부분 가입 없이 열람됩니다.

광고 접수는 지역 전화, 전주 기준 마감 17시(이후 다음 날 적용).

교차로 부동산과 자동차 코너

대전교차로는 온라인 부동산·온라인 자동차가 통합검색의 두 갈래이고, 전주는 부동산·자동차·인테리어·이사 메뉴가, 순천광양은 land.sgkyocharo.com 부동산 코너가 있습니다. 목포는 부동산·자동차·이사·인테리어·업체홍보까지 코너가 넓습니다.

대전의 부동산·자동차 코너는 대전교차로 부동산·자동차에 있습니다. 목포교차로처럼 업체홍보·이사·인테리어 코너를 함께 두는 곳도 있어, 지역 사이트는 구인 외 생활 광고 전반을 다루는 구조입니다. 매물의 검증 방식은 사이트마다 달라 계약 전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교차로 구인광고 내는 방법

지역 사이트의 줄광고 신청·박스광고 신청 버튼 또는 전화로 접수합니다. 전주는 줄광고 063-254-7799·박스광고 063-254-4101·인터넷 063-237-5080, 울산 인터넷광고 052-227-1010, 충주 신문광고 043-844-1236·박스광고 043-844-1233, 여수 인터넷광고 061-654-1236입니다.

전주교차로 인터넷 이용안내 기준 접수는 평일 09:00~18:00(토·일 휴무), 점심 12:00~13:00 휴식, 마감 17:00이며 이후 접수분은 다음 날 적용됩니다. 광고비는 홈페이지에 공개한 지역이 없어 전화로 확인합니다. 접수 절차는 교차로 구인광고 접수 안내에도 정리했습니다.

교차로 앱은 두 종류입니다

전국판 앱은 (주)인터넷교차로가 만들었고 부동산 매물, 취업(구인구직·알바), 동네 업체, 중고차, 신문 줄광고 다섯 기능이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설명에는 직종별·지역별 구인구직과 알바 정보를 제공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전은 앱 안내가 없어 대전교차로 홈페이지로 봅니다. 울산교차로 앱은 링고라인이 만든 별도 앱으로 울산 지역 한정이며, 신문광고 정보·신문그대로보기·신문광고신청·내 신문광고 찾기와 부동산·중고차 코너가 있습니다. 순천광양·목포·원주·천안·경주·강릉·창원·익산·춘천·제주·여수 사이트에도 앱다운로드 안내가 있습니다.

교차로 자주 묻는 질문

교차로가 한 회사인가요?

아닙니다. 대전과 전주처럼 지역별 법인이 같은 이름을 쓰며, 앱도 (주)인터넷교차로의 전국판과 링고라인의 울산판이 따로 있습니다.

교차로 신문은 돈을 내고 사나요?

무료 배포 여부와 배포처는 지역 홈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아 이번 확인에서 단정할 수 없었습니다. 지역 대표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청주교차로 사이트가 여러 개인데 어느 게 공식인가요?

nzine.co.kr(청주교차로 NZINE)이 공식입니다. icross.co.kr은 지역 교차로들이 쓰는 플랫폼·통합 연락처 사이트입니다.

구직등록도 교차로에서 하나요?

아닙니다. 구직등록은 고용24에서 합니다. 절차는 고용24 구직신청 방법에 있습니다.

출처: 대전(kyocharo.com)·전주(gyocharo.com)·울산(ulsankyocharo.com)·대구(ekcr.co.kr)·청주(nzine.co.kr)·순천광양(sgkyocharo.com) 지역판 공식 홈페이지,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앱 페이지.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지역 교차로 공식 홈페이지와 앱 페이지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각 지역 교차로 운영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발행·전화·메뉴 구성은 지역별로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해당 지역 사이트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