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교차로 구인구직 신문·부동산 보는 방법

충서교차로 구인구직을 찾아 들어왔는데 정확한 사이트가 안 나와서 답답하셨을 겁니다. 이름이 비슷한 교차로 사이트가 여러 개 섞여 나오니 어느 게 내 지역 것인지 판단이 안 서는 게 당연합니다.

이 글은 충서교차로라는 이름의 공식 사이트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사실부터, 교차로가 지역마다 별도 법인으로 운영되는 구조, 구인구직·신문·부동산 코너를 지역 사이트에서 보는 방법, 구인광고를 내는 절차까지 확인된 지역 사례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충서교차로 구인구직은 어디서 보나요?

"충서교차로"라는 이름을 쓰는 공식 사이트는 이번 확인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 교차로는 전국 단일 브랜드가 아니라 지역마다 다른 법인이 각자 신문과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구조라서, 검색할 때 지역명이 정확해야 원하는 사이트에 도달합니다.

예를 들어 충청권이라면 청주교차로 NZINE(www.nzine.co.kr), 충주교차로(www.zonecj.com), 천안교차로(www.cakcr.co.kr)가 각각 따로 있습니다. "충서"처럼 넓은 권역 이름으로 검색하면 이런 개별 사이트들이 검색 결과에 뒤섞여 오히려 헷갈립니다.

그래서 정확한 순서는 지역을 좁힌 뒤 사이트를 찾는 것입니다.

1일하려는 지역을 시·군 단위로 정합니다. 청주인지 충주인지 천안인지에 따라 사이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2지역명 + 교차로로 검색해 해당 지역 공식 도메인에 들어갑니다. 청주는 nzine.co.kr, 충주는 zonecj.com처럼 도메인 자체가 제각각입니다.

3지역 사이트에서 구인구직(또는 취업·일자리) 메뉴를 찾아 공고를 열람합니다. 대부분 가입 없이 목록이 열립니다.

지역별 사이트와 연락처를 한 번에 훑고 싶다면 교차로 구인구직 지역별 사이트에 모아 두었고, 전체 구조는 교차로 구인구직·신문 보는 방법에서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교차로는 지역마다 따로 운영됩니다

교차로라는 이름은 같아도 운영 주체·주소·사업자등록번호가 지역마다 다릅니다. 대전은 대전교차로(주)가 동구 동서대로 1669 교차로빌딩에서 운영하고, 전주는 (주)교차로가 덕진구 팔달로 312에서 운영합니다. 같은 이름의 별개 회사라서 도메인도 서비스 구성도 제각각입니다.

실제로 어느 지역이 어떤 사이트를 쓰는지 확인된 사례를 모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지역공식 도메인구인구직 코너
대전www.kyocharo.com별도 상단 메뉴 없이 통합검색(교차로신문·온라인 부동산·온라인 자동차)으로 구성
울산www.ulsankyocharo.com메인에 구인구직 섹션 직접 노출(요리/서빙·생산/기술·상담/영업·운전/배달·매장관리·간호/의료)
청주www.nzine.co.kr취업 메뉴(/job), 메인에 채용 PREMIUM 섹션
충주www.zonecj.com메인에 구인/구직 카테고리가 부동산·자동차와 함께 노출
천안www.cakcr.co.kr구인구직 메뉴(work.cakcr.co.kr)
목포www.dacgle.com구인구직 메뉴(work.dacgle.com)
여수www.yeosuro.com메인에 구인구직 인기 섹션(업체명·직종·급여 노출)
대구www.ekcr.co.kr구인검색·알바검색·일자리구해줘·신규구인(신문 미발행, 인터넷만)

이 표가 말해 주는 것은 단순합니다. 울산처럼 메인 화면에 구인 섹션이 바로 나오는 곳이 있는가 하면 대전처럼 상단 메뉴에 구인구직이 아예 없는 곳도 있습니다. 내 지역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메뉴가 예상과 다르다고 오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역마다 설계가 다른 것이 정상입니다.

🔑 핵심 요약

충서교차로라는 공식 사이트는 확인되지 않았고, 교차로는 지역별 별개 법인이 운영합니다.

구인구직 메뉴 이름과 위치가 지역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가입 없이 열람됩니다.

전자신문·부동산·광고 접수도 지역 사이트마다 주소와 절차가 따로입니다.

광고비·배포 시간은 지역 홈페이지에 공개된 곳이 없어 전화 확인이 기본입니다.

구인구직 이용 방법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공고를 보는 흐름 자체는 비슷합니다. 지역 사이트에 들어가 구인구직 코너를 열고, 업종·지역·급여 조건이 적힌 공고 목록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공고에 적힌 전화로 직접 연락하는 흐름입니다. 교차로 공고는 온라인 지원 버튼보다 전화 연락이 기본이라, 급여·근무시간·업무 내용을 전화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다만 코너의 생김새는 지역마다 차이가 큽니다. 청주교차로는 취업 코너(/job)에서 지역 필터(청주시·충청북도·대전광역시·세종자치시)와 고용형태 필터(협의·주1~6일·주말근무)를 걸어 공고 441건을 업체명·직종·근무지역·채용 상태([상시채용], [채용시마감])와 함께 보여 줍니다. 주말에만 일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필터를 먼저 걸어 보는 편이 목록을 처음부터 훑는 것보다 빠릅니다.

울산교차로는 메인 화면에 구인구직 섹션과 함께 "구인정보등록" 버튼이 바로 노출되고, 충주교차로는 부동산구해줘·일자리구해줘 같은 의뢰 목록이 로그인 없이 개인정보 일부를 가린 채 메인에 올라옵니다. 반대로 대전교차로는 상단에 구인구직 메뉴가 없어 전자신문의 구인구직 지면으로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지역 일자리 매체를 함께 쓰는 독자의 질문도 있었습니다. 천안교차로 구인구직처럼 로컬 매체를 온·오프라인 구인 파악과 병행해 활용한다는 사례인데, 교차로가 지역 밀집 공고에 강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대형 포털에는 안 올라오는 동네 음식점·공장·물류 공고가 지면과 사이트에 그대로 실립니다. 울산 현대중공업 쪽 일자리 이야기에서 울산교차로 같은 지역 매체가 거론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벼룩시장 같은 다른 지역 무료지와 함께 비교하는 독자도 있지만, 어느 쪽이든 공고의 연락처로 직접 확인하는 절차는 같습니다.

공고가 사라진 것처럼 보일 때 독자가 남긴 질문이 있습니다. 교차로신문 구인구직칸에 지난주 금요일까지 있던 공고가 오늘 보니 없어졌다면 구인이 끝난 것인지 묻는 내용인데, 지면 공고는 접수 단위로 갱신되므로 다음 호에 실리지 않은 공고는 마감되었거나 접수가 이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확실히 하려면 공고에 적힌 업체 전화로 직접 묻는 것이 안전합니다.

교차로 신문은 어디서 보나요?

종이신문 지면을 그대로 보는 전자신문은 지역 사이트마다 주소가 따로 있습니다. 대전교차로는 메인 메뉴 "온라인신문"에서 paper.kyocharo.com으로 연결되고, 청주는 신문보기(/paper/news) 메뉴에 부동산·취업·인테리어·자동차·이사·PR 여섯 갈래의 신문그대로보기가 걸려 있습니다.

대전 구인구직 지면은 업종별로 공고 건수가 정리되어 나옵니다. 한식·급식/구내식당·고기전문점 같은 요리 업종과 버스/택시기사·납품/배송기사 같은 운전 업종, 청소/방역·건설현장직·마트/편의점 등으로 나뉘어 건수가 표시되고, 최근 10일치 날짜를 골라 검색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안내 문구 그대로 "10일간의 신문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입니다. 줄광고·박스광고 지면 유형을 전환해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신문을 못 받았거나 지난 지면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전자신문이 대체 수단이 됩니다. 다만 목록 화면에는 업종 카테고리와 건수만 나오고 업체명·급여·연락처 같은 개별 공고 내용은 각 공고 상세로 들어가야 확인되며, 대전의 부동산 서브도메인(land.kyocharo.com)은 접속이 거부되어 매물 화면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부분은 지역 사이트 구성이 수시로 바뀐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역별 전자신문 주소를 한 표로 보려면 교차로 구인구직 신문 표에서 확인합니다.

부동산 정보도 구인구직과 함께 있습니다

교차로는 구인광고만 다루는 매체가 아니라 지역 생활 광고 전반을 실어 나릅니다. 대전교차로의 상단 통합검색은 교차로신문·온라인 부동산·온라인 자동차 세 갈래이고, 청주는 메인에 부동산 PREMIUM 섹션에서 직거래 매매·전세·임대 매물을 가입 없이 보여 줍니다. 목포는 부동산·자동차·업체홍보·이사·인테리어까지 코너가 더 넓고, 원주는 지역뉴스·생활중고·청소까지 두고 있습니다.

이사·인테리어를 알아보러 들어왔다가 구인 공고까지 보게 되는 구조라, 이직을 앞두고 이사 계획이 겹친 독자에게는 한 사이트에서 두 가지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다만 매물 검증 방식은 사이트마다 달라 계약 전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구인광고를 내는 방법

구인광고 접수는 지역 사이트의 줄광고 신청·박스광고 신청 버튼 또는 전화로 합니다. 대전은 홈페이지 하단 "광고안내" 링크(land.kyocharo.com의 광고안내 페이지)로 절차를 안내하고, 청주는 상단 "교차로 NZINE 광고 시작하기" 링크가 진입점으로 보입니다.

전화 접수 기준이 공개된 지역도 있습니다. 전주는 줄광고 063-254-7799, 박스광고 063-254-4101, 인터넷 063-237-5080이고, 인터넷 이용안내에는 평일 09:00~18:00, 마감 17:00(이후 접수분은 다음 날 적용), 점심 12:00~13:00 휴식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울산은 대표 052-261-1236, 인터넷광고 052-227-1010, 충주는 대표·신문광고 043-844-1236, 박스광고 043-844-1233, 여수는 대표 061-654-5000, 인터넷광고 061-654-1236입니다.

광고비 금액과 배포 시각은 공개한 지역이 없어 전화로 확인해야 합니다. 청주 고객센터는 043-222-1236과 nzine@nzine.co.kr로 안내하는데, FAQ에는 회원 관련 문답만 있고 광고 접수 절차는 없으므로 번호로 직접 묻는 것이 확실합니다. 접수 절차 전반은 교차로 구인광고 접수 안내에도 정리했습니다.

지역별 연락처·발행 정보는 아래 통합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지역별 교차로 연락처·발행 안내 바로가기

각 지역 홈페이지는 이 목록에서 지역명을 눌러 들어갑니다.

충서교차로 구인구직 자주 묻는 질문

내 지역 교차로는 어떻게 찾나요?

시·군 단위 지역명을 붙여 검색합니다. 청주·충주·천안·목포·여수처럼 정확한 지역명으로 찾아야 해당 법인의 공식 도메인에 도달합니다. 지역명만으로 판단이 어렵다면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에서 지역 목록을 확인합니다.

교차로신문에 있던 구인 공고가 오늘 사라졌는데 구인이 끝난 건가요?

지면 공고는 호수마다 다시 접수되는 구조라 다음 호에 실리지 않으면 마감되었거나 접수가 이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면 누락 같은 사정이 있을 수 있으니 공고의 업체 전화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구직등록도 교차로에서 하나요?

아닙니다. 구직등록은 고용24에서 합니다. 절차는 고용24 구직신청 방법에 있고, 실업급여 구직활동 인정과 관련해서는 실업급여 구직활동 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확인합니다.

전국에서 쓸 수 있는 교차로 앱이 있나요?

있습니다. (주)인터넷교차로가 제공하는 "교차로 – 부동산, 취업, 우리 지역 생활정보" 앱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고, 부동산 매물·취업(구인구직·알바)·동네 업체·중고차·신문 줄광고 다섯 기능을 제공합니다. 지역별 사이트가 별도 앱을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처: 대전(www.kyocharo.com, paper.kyocharo.com)·울산(www.ulsankyocharo.com)·청주(www.nzine.co.kr)·충주(www.zonecj.com)·천안(www.cakcr.co.kr)·목포(www.dacgle.com)·여수(www.yeosuro.com)·대구(www.ekcr.co.kr)·전주(www.gyocharo.com) 지역판 공식 홈페이지,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앱 페이지.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지역 교차로 공식 홈페이지와 앱 페이지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각 지역 교차로 운영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발행·전화·메뉴 구성은 지역별로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해당 지역 사이트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