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차로 신문을 검색하면 종이신문 이야기와 사이트 이야기가 섞여 나옵니다. 지면을 그대로 보고 싶은데 어느 주소가 진짜인지, 구인구직이 홈페이지 메뉴에 없어서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지, 로그인 없이 다 볼 수 있는지가 막히는 지점입니다.
이 글은 대전 교차로 신문이 무엇인지, 온라인신문 화면이 어떤 큰 갈래로 나뉘는지, 구인구직 공고가 어디에 있는지, 날짜별 열람 범위와 광고 접수 안내까지 실제 화면 구조를 기준으로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대전 교차로 신문은 대전교차로(주)가 발행하는 지역 생활정보신문과 그 온라인판을 함께 가리키는 말입니다. 종이신문은 주5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오고 대전·논산·조치원·계룡·옥천·금산에 배포되며, 홈페이지 교차로닷컴(www.kyocharo.com)의 제목도 "교차로닷컴 - 대표생활정보신문 대전교차로"입니다.
온라인에서 지면을 보려면 상단 메뉴에서 온라인신문으로 들어갑니다. 주소는 paper.kyocharo.com이고 여기가 곧 신문그대로보기 화면입니다. 운영 법인은 대전교차로(주)이고 대표전화는 042-623-1236이며, 사무실은 대전광역시 동구 동서대로 1669 교차로빌딩에 있습니다.
대전 교차로 온라인신문 주소는 아래입니다.
대전 교차로 온라인신문 바로가기홈페이지 상단 메뉴에서도 교차로신문·온라인신문으로 연결됩니다.
발행 요일·배포지역 같은 신문 기본 정보는 대전교차로 신문·구인구직 보는 방법에 더 자세히 정리되어 있으니, 신문 자체의 성격부터 알고 싶다면 그쪽을 먼저 봐도 좋습니다.
paper.kyocharo.com에 들어가면 지면 전체가 세 갈래 큰 분류로 나뉩니다. 구인구직 공고를 찾으려는 분은 이 구조를 먼저 알아야 어느 코너로 들어가야 할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대분류 | 주소·위치 | 들어 있는 것 |
|---|---|---|
| 부동산 | land.kyocharo.com | 지면 부동산 매물 광고 코너 |
| 자동차 | auto.kyocharo.com | 중고차 등 자동차 광고 코너 |
| 매거진/생활정보 | 온라인신문 메인 하위 | 정수기/연수기/비데, 도배장판, 생활/게시판&FOOD, 산행/여행/레저/스포츠 |
매거진/생활정보 아래는 위 표처럼 네 개의 세부 카테고리로 갈라집니다. 정수기·도배장판 같은 생활 광고를 찾는 분은 이쪽으로 들어가면 되고, 일자리를 찾는 분은 표에 없는 별도 코너로 가야 하니 아래 섹션을 봅니다.
세 갈래 중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온라인신문 메인에서 원하는 분류를 누르고 그 안에서 다시 세부 카테고리를 고르는 두 단계로 움직이는 편이 헤매지 않습니다.
🔑 대전 교차로 신문 핵심 요약
온라인신문 주소는 paper.kyocharo.com, 운영사는 대전교차로(주), 대표전화 042-623-1236입니다.
화면은 부동산·자동차·매거진/생활정보 세 대분류로 나뉩니다.
구인구직은 대분류에 없고 별도 코너(section=F)에서 업종별로 봅니다.
최근 10일간의 신문을 날짜별로 검색할 수 있고 줄광고·박스광고로 전환해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신문의 세 대분류에는 구인구직이 따로 보이지 않습니다. 구인 공고는 별도 주소(section=F)로 들어가야 하는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에 모여 있습니다. 홈페이지 상단 메뉴에도 구인구직 항목이 확인되지 않아, 대전에서 일자리를 보려면 결국 이 신문광고 코너로 들어가는 경로 하나로 좁혀집니다.
들어가면 업종별로 공고 건수가 붙어 있는 목록이 나옵니다. 한식, 급식/구내식당, 고기전문점, 청소/방역, 버스/택시기사, 납품/배송기사, 건설현장직, 택배/퀵서비스, 마트/편의점 같은 업종이 줄지어 있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업종을 골라 그 줄만 펼쳐 보면 됩니다. 야간 근무나 운전직만 찾고 있다면 해당 업종 카테고리만 열어 보는 방식이 지면을 처음부터 넘기는 것보다 빠릅니다.
업종별 목록 화면에는 카테고리명과 건수만 표시되고 업체명·급여·연락처는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업종을 골라 개별 공고를 직접 열어야 전화번호와 조건을 확인할 수 있으니, 목록에서 끝내지 말고 공고 하나하나 열어 보는 단계까지 가야 합니다.
업종별 공고를 실제로 읽고 연락하는 요령은 대전 교차로 신문 구인구직 보는 방법에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구인구직 전체 이용 흐름이 궁금하면 대전교차로 구인구직 보는 방법도 함께 보면 됩니다.
보입니다. 온라인신문(paper.kyocharo.com)이 곧 신문그대로보기 기능이어서, 종이신문을 받지 못한 날에도 지면을 그대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 코너에서는 최근 10일치 날짜를 선택해 검색할 수 있고 화면에도 "10일간의 신문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지면 유형은 줄광고와 박스광고 두 가지로 전환해 볼 수 있습니다. 작은 줄광고를 한꺼번에 훑고 싶으면 줄광고 보기, 눈에 띄는 큰 광고 위주로 보고 싶으면 박스광고 보기로 바꿔서 봅니다. 검색 옵션은 광고내용과 전화번호이므로, 예전에 봤던 광고의 전화번호가 기억난다면 그 번호로 다시 찾을 수도 있습니다.
1kyocharo.com 상단에서 온라인신문 메뉴를 눌러 paper.kyocharo.com으로 들어갑니다.
2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에서 날짜를 고릅니다. 10일 이전 날짜는 선택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3줄광고·박스광고 보기를 고르고, 광고내용·전화번호 검색으로 원하는 공고를 좁혀 봅니다.
지면 이미지를 확대해 보는 방법이나 화면 조작 세부는 대전 교차로 신문보기 보는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글씨가 작게 느껴진다면 PC 화면에서 보는 편이 편합니다.
대전 교차로 신문에 구인 광고를 실으려면 홈페이지 하단 광고안내 링크(land.kyocharo.com/service/homepage/advertise/html.do)에서 안내를 확인한 뒤 대표전화 042-623-1236으로 접수합니다. 광고비 금액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지 않아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월~금 발행 신문이라 토·일자 지면은 없으니, 주말에 접수하면 다음 주 지면에 실립니다. 접수 마감 시각은 대전교차로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전화할 때 함께 묻는 것이 좋고, 지역마다 마감 시각이 다르다는 점도 참고합니다.
접수 절차와 요금 구조를 단계별로 알고 싶다면 대전 교차로 구인광고 내는 방법을 봅니다. 가게를 운영 중이라면 구인 줄광고와 함께 부동산·생활 광고 코너를 묶어 문의하는 편이 한 번에 조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네, 로그인 없이 신문 열람이 가능합니다. 교차로신문·온라인신문·자동차·매거진 같은 콘텐츠 열람과 고객센터·FAQ·통합검색 이용은 회원가입 없이 되고, 로그인이 필요한 것은 회원 계정 관리(로그인·정보수정)뿐입니다. 지원서를 쓰거나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광고를 읽는 용도라면 가입 없이 충분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교차로 신문에서 이력서를 등록하거나 지원 버튼을 누르는 기능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광고에 적힌 번호로 직접 전화하는 구조이므로, 마음에 드는 공고를 발견하면 화면에 적힌 연락처로 연락합니다.
구직등록이 필요한 분은 교차로가 아니라 고용24 구직신청에서 합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며 구직활동 인정을 채워야 한다면 실업급여 구직활동 인정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동산 대분류의 land.kyocharo.com은 접속이 거부되어 매물 분류와 검색 필터를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전 방·상가 매물을 보려는데 페이지가 열리지 않으면 시간을 두고 다시 시도하거나, 대표전화로 문의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구인구직 목록 화면에서도 업종 카테고리와 건수까지만 보이고 개별 공고의 업체명·급여·근무시간·연락처는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공고 상세 링크를 직접 열어야 조건을 알 수 있으니, 목록만 훑고 지나가면 정보를 놓칩니다.
이런 미확인 부분은 사이트 구조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으니, 화면과 다르게 보이면 대전교차로 홈페이지나 대표전화 042-623-1236으로 확인하는 것을 우선합니다.
같은 지면을 온라인으로 보는 구조라 광고 내용은 동일합니다. 다만 온라인신문 구인구직 코너는 최근 10일치 날짜만 선택할 수 있으니 그 이전 지면이 필요하면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배포지역이 대전·논산·조치원·계룡·옥천·금산이라 같은 지면에 함께 실립니다. paper.kyocharo.com에서 지역 표기를 보고 거르면 됩니다.
교차로는 광고 매체라 구직 등록 기능이 없습니다. 구직등록은 고용24 구직신청에서 하고, 교차로 신문은 구인 광고를 읽는 용도로 씁니다.
지역별로 별개 법인이라 화면 구조·메뉴 이름이 다릅니다. 전국 공통 구조와 다른 지역 온라인신문 위치는 교차로 구인구직·신문 보는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출처: 대전교차로 홈페이지 교차로닷컴(www.kyocharo.com) 상단 메뉴·하단 회사정보·광고안내 링크, 대전교차로 온라인신문(paper.kyocharo.com) 대분류·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날짜 선택·지면 유형·업종 건수)·매거진/생활정보 하위 분류, 교차로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대전교차로 발행·배포·전화 항목.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대전 교차로 신문 공식 홈페이지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대전교차로(주)와 관계가 없습니다. 화면 구조·열람 범위·전화번호는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홈페이지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