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신문을 집에서 다시 보고 싶은데 종이는 이미 나가 버렸고, 검색해 보면 지역마다 사이트도 메뉴 이름도 달라서 어디부터 눌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대로보기라는 말이 나와서 지면 그대로 보는 건지, 구인구직만 따로 보는 건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이 글은 교차로 신문 보기를 어디서 시작하는지, 지역마다 메뉴 이름과 주소가 어떻게 다른지, 신문 안에서 구인구직·부동산·자동차를 어떻게 찾는지, 지난 날짜와 앱으로 보기까지 지역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교차로는 전국 단일 사이트가 아니라 지역마다 다른 회사가 각자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때문에, 신문 보기도 내 지역 사이트에서 먼저 시작해야 합니다. 대전은 대전교차로(주)가 kyocharo.com을, 전주는 (주)교차로가 gyocharo.com을 운영하는 식이라 어느 한 주소에 전 지역 신문이 모여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순서는 단순합니다. 내 지역 교차로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고, 상단 메뉴에서 신문보기·교차로신문·오늘자 신문보기 같은 항목을 누르면 지면 뷰어로 연결됩니다. 대전은 메뉴 이름이 온라인신문이고 paper.kyocharo.com으로 연결되며, 울산은 메인 화면에 오늘자 신문보기 링크가 바로 노출됩니다.
어느 지역이 어떤 도메인을 쓰는지 헷갈린다면 교차로 구인구직·신문 보는 방법의 지역별 사이트 표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지역 사이트 자체를 못 찾겠다면 교차로 신문 위치에서 신문이 배포되는 지역 단위로 다시 짚어 봅니다.
대전 지역이라면 아래 전자신문에서 바로 지면을 볼 수 있습니다.
대전교차로 전자신문(온라인신문) 바로가기다른 지역은 아래 표에서 해당 지역의 신문보기 주소를 이용합니다.
가장 많이 실수하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같은 "신문 보기"라도 지역마다 메뉴 이름이 신문보기·신문그대로보기·오늘자 신문보기·교차로신문으로 제각각이고, 주소도 지역 도메인마다 다릅니다. 평소 쓰던 지역 화면을 기준으로 다른 지역을 찾으면 메뉴가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 지역 | 메뉴 이름 | 신문 보기 주소 |
|---|---|---|
| 대전 | 온라인신문(교차로신문) | paper.kyocharo.com |
| 울산 | 오늘자 신문보기 | 홈페이지 메인에서 연결 |
| 청주 | 신문보기 | nzine.co.kr/paper/news |
| 목포 | 신문보기 | newspaper.dacgle.com/ebook |
| 원주 | 신문보기 | newspaper.wjkcr.com/ebook |
| 천안 | 신문보기 | newspaper.cakcr.co.kr/ebook |
| 경주 | 신문그대로보기 | newspaper.gjkyocharo.com/ebook |
| 강릉 | 신문보기 | newspaper.gnkcr.com/ebook |
| 익산 | 신문그대로보기 | newspaper.iksanfly.com/ebook |
| 춘천 | 신문보기 | newspaper.cckcr.com/ebook |
| 여수 | 오늘자 신문보기 | 홈페이지 메인에서 연결 |
| 제주 | 제주·서귀포 신문 각각 | jejukcr.com 메인에서 연결 |
반대로 대구는 지면신문을 발행하지 않고 인터넷광고만 운영하므로 신문 보기 메뉴 자체가 없습니다. 사이트 이름도 인터넷대구교차로이고, 통합 연락처 안내에도 신문미발행(인터넷광고만 가능)으로 적혀 있어 대구 지역은 지면 대신 사이트의 구인검색·알바검색 메뉴를 이용합니다.
지면 뷰어까지 들어갔다면 보통 날짜 선택과 지면 넘김으로 오늘자와 지난 호를 넘겨 봅니다. 다만 넘김·다운로드·지난호 열람 범위 같은 세부 기능은 지역·뷰어마다 달라서, 화면 안내를 따라 움직이는 것이 정확합니다.
전자신문은 종이 지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어서, 신문 안의 코너 구성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청주교차로의 신문보기 페이지를 보면 신문그대로보기 섹션이 부동산·취업·인테리어·자동차·이사·PR 여섯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어, 구인구직은 취업 코너에서, 매물은 부동산 코너에서 지면으로 확인합니다.
대전은 지면을 코너별로 나눠 보는 방식도 제공합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에는 업종별 공고 건수가 표시되어, 확인 시점에 한식 52건·급식/구내식당 76건·고기전문점 43건·청소/방역 41건 같은 식으로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줄광고와 박스광고 지면 유형을 전환해 볼 수 있고, 광고내용·전화번호로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지면에 올라온 구인 공고는 어제까지 있던 게 오늘 사라지면 사람이 구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저번 주 금요일까지 있던 공고가 오늘 없어졌다"는 질문이 자주 나오는데, 교차로 공고는 마감 뒤 지면이 새로 편집되기 때문에 사라진 공고를 굳이 전화하기보다 같은 업종의 남은 공고를 보는 편이 빠릅니다.
부동산·자동차 코너는 지역마다 넓이가 다릅니다. 목포는 부동산·자동차·이사·인테리어·업체홍보까지 코너가 넓고, 원주는 지역뉴스·생활중고·청소까지 두는 식입니다. 매물은 지면 광고 특성상 검증 절차가 사이트마다 달라 계약 전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교차로 신문 보기 핵심 요약
신문 보기는 내 지역 교차로 홈페이지의 신문보기 메뉴에서 시작합니다.
대전 paper.kyocharo.com, 목포·원주·천안·경주·강릉·익산·춘천은 newspaper.지역도메인/ebook입니다.
신문 안에서 구인구직·부동산·자동차·이사 코너를 지면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대전 구인구직 지면은 최근 10일치 날짜를 선택해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같은 지면을 보는 기능이지만, "그대로보기"는 지면을 종이와 똑같이 넘겨 보는 특정 기능명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주·익산은 메뉴 이름 자체가 신문그대로보기이고, 청주는 신문보기 메뉴 안에 신문그대로보기 섹션이 들어 있습니다.
종이신문을 못 받았거나 지면 배치까지 그대로 확인하고 싶다면 이 기능이 답입니다. 지면을 넘기는 방법과 화면 구성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교차로신문그대로보기 보는 방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신문 자체의 발행 구조를 먼저 알고 싶은 분은 교차로 신문 보는 방법이 먼저 읽기 좋습니다.
벼룩시장 같은 다른 생활정보신문도 비슷한 구인·부동산 지면을 내지만, 이 글은 교차로 신문 보기에만 두고 비교는 여기까지로 줄입니다.
지역마다 다릅니다. 확인이 명확한 것은 대전입니다. 대전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는 최근 10일치 날짜를 선택해 검색할 수 있고, 페이지에도 "10일간의 신문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며칠 전 지면에 있던 공고를 다시 찾는다면 이 날짜 선택을 이용합니다.
다만 열람 범위가 10일이라고 해도 목록 화면에는 업종 카테고리와 건수만 표시되고, 업체명·급여·근무시간 같은 개별 공고 내용은 각 공고 상세로 들어가야 확인됩니다. 다른 지역의 지난호 열람 범위는 홈페이지에 명시된 곳이 드물어, 지역 대표전화로 묻는 것이 확실합니다.
예를 들어 울산은 메인에 오늘자 발행호수(2026-09-11 8014호)를 표시하는 수준이고, 지난 호를 어디까지 열람할 수 있는지는 별도 안내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지면 뷰어 안의 날짜·지난호 메뉴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순서가 좋습니다.
됩니다. (주)인터넷교차로가 만든 전국판 "교차로" 앱은 부동산 매물, 취업(구인구직·알바), 동네 업체, 중고차, 교차로 신문 줄광고 정보 다섯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이동 중에도 줄광고에 올라온 구인 정보를 휴대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설명에도 직종별·지역별 구인구직과 알바 정보를 제공한다고 안내되어 있어, 신문 지면과 앱 목록이 나뉘어 운영되는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면 그대로의 느낌은 전자신문 뷰어가, 빠른 목록 검색은 앱이 각각 유리합니다.
지역별 앱 설치 안내가 있는 곳도 많습니다. 순천광양·목포·원주·천안·경주·강릉·창원·익산·춘천·제주·여수 사이트에 앱다운로드 안내가 있으니, 자주 보는 지역이라면 앱을 함께 두면 신문 보기와 목록 검색을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지역 홈페이지의 신문보기 메뉴로 들어가 지면 뷰어를 여는 것이 기본입니다. 경주·익산처럼 메뉴 이름이 신문그대로보기인 곳도 있고, 청주는 신문보기(/paper/news) 안에 신문그대로보기 섹션이 있습니다. 세부 조작은 교차로신문그대로보기 보는 방법에서 봅니다.
열람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대전은 로그인 없이 교차로신문·온라인신문·자동차·매거진 열람과 통합검색이 되고, 울산은 구인구직·부동산·자동차 목록이 로그인 없이 메인에 건수와 함께 노출됩니다. 등록이나 신청은 로그인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면 공고에는 업체 전화번호가 실리므로 그 번호로 급여·근무시간·업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소개비·교육비를 먼저 요구하면 거짓 구인광고로 의심합니다. 구직등록 자체는 고용24에서 하며, 절차는 고용24 구직신청 방법에 있습니다.
지역별 사이트와 메뉴는 교차로 구인구직·신문 보는 방법의 지역 표에서 찾고, 신문이 나오는 지역인지는 교차로 신문 위치에서 확인합니다. 대구처럼 신문을 발행하지 않는 지역도 있으니 지역 확인을 먼저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지역 사이트의 줄광고 신청·박스광고 신청 버튼 또는 지역 전화로 접수합니다. 광고비는 홈페이지에 공개한 지역이 없어 전화 확인이 필요하고, 절차는 교차로 신문 광고 접수 안내 정리를 참고합니다.
출처: 대전(kyocharo.com·paper.kyocharo.com)·울산(ulsankyocharo.com)·청주(nzine.co.kr)·목포(dacgle.com)·원주(wjkcr.com)·천안(cakcr.co.kr)·경주(gjkyocharo.com)·강릉(gnkcr.com)·익산(iksanfly.com)·춘천(cckcr.com)·여수(yeosuro.com)·제주(jejukcr.com)·대구(ekcr.co.kr) 지역판 공식 홈페이지,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앱 페이지.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지역 교차로 공식 홈페이지와 앱 페이지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각 지역 교차로 운영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메뉴 이름·뷰어 주소·열람 범위는 지역별로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해당 지역 사이트를 우선합니다.